그랑블루 판타지 질문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시작해서 딱 일주일 된 초보입니다. 

하다보니 궁금한 게 몇가지 있어서 고수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글 적습니다.

우선 제 현재 상황을 알수있는 사진 몇장부터 올립니다.

캐릭터 현황
현재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무기 현황

마지막으로 소환석 현황

현재 캐릭터 랭크는 27이구, 전력은 11랭크입니다.  직업은 기본 직업 중 파이터, 나이트, 프리스트, 위자드, 인핸서, 그래플러, 랜서 20렙 찍었구, 상위직업은 아르카나 소드 7렙 찍은 상태입니다.  가지고 있는 캐릭터, 무기, 소환석은 10연 가챠 3번해서 건진 것들입니다.

그럼 질문 들어갑니다.

첫째, 퀘스트 들어가면 각 스테이지에 맞는 속성별로 자동선택 기능이 있는데 이걸 따라 가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스테이지 속성은 무시하고 키우고 싶은 캐릭터 집어넣어서 가는게 좋은가요?

둘째, 제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 무기, 소환석 중 어떤 걸 중점적으로 키워야 할까요?

셋째, 직업은 잡포인트 모이는대로 상위직업 뚫어두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렙업해서 천천히 올려도 될까요?

넷째, 제가 하루에 플레이 시간이 밤에 한두시간 정도인데, 기공단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기공단 안 하면 게임 오래 즐기는 데 문제가 생길까요?

그리고, 친구가 너무 없는데 자리 여유되시면 넣어주실 분 계시려나요?  아이디는 6811069입니다.


by 바비 | 2015/12/13 18:58 | 잡담 | 트랙백

오늘 인터넷서 본 글 하나

이런 글을 하나 봤다.  어쩌다 저기로 갔는 지는 생략하고.  그런데, 글 제목이 '미국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은 크리스마스에 왜 중국음식을 좋아하는가' 이다.  내용은 링크 가서 보면 되고.  굳이 오랜만에 이글루에 글 쓰는 이유는, 저 링크글이 전에 어디선가 본 글 (이글루에서) 과 비슷한거 였다.  

기억을 더듬어 찾아보니 
아메리칸 차이니즈 누들: 로오멘 (Lo Mein)에 대하여...
바로 이글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긴 했어도, 첫번째 링크글을 읽으면서, '누가 두번째 링크글을 영어로 번역했나'란 느낌을 받았다.

by 바비 | 2014/12/28 13: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퍼즈도라] 한국판 시작

제목 대로 입니다.  어제 갑자기 땡겨서 시작했는데, 레어에그서 청룡의 화신, 카린 이란 게 나왔어요 ㅇㅅㅇ 이거 쓸만한가요?  처음 하는거라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ㅅ;

혹시 무과금 저렙 유저 친구 해 주실 분 있으면 ID 536,116,338 입니다.

by 바비 | 2014/05/21 12:56 | 트랙백 | 덧글(10)

어반 나이프 갔다온 얘기

1월 25일에 학센 페스티발, 그리고 어제 2월 8일 이번 바크(?) 페스티발 다녀와서 기록 남기려고 포스팅

우선 사진 두장

이건 학센 페스티발 사진 (대충 핸폰으로 찍으거라 촛점이 엉망)

이건 어제 사진

메인인 독일식 족발과 독일식 삼겹을 비교하자면, 나한텐 학센이 좋았다.  삼겹은 짠거 좋아하는 나한테도 좀 짠 느낌.  그래서, 학센의 승리.  소세지는 1월에 갔을 때 하얀 것이 입에 조금 안 맞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잘 먹었다.  처음이라 낯설어서 그랬나.  굴라쉬는 내 입엔 잘 안 맞는 느낌.  그리고 리버파테(?)인가는 내가 순대 간도 안 먹는 사람이라 (...)

바로 결론으로 가서 얘기하자면, 두번 다 맛있게 잘 먹었다.

by 바비 | 2014/02/09 12:32 | 잡담 | 트랙백

이글루 터진건가요?

왜 밸리 돌아다녀도 새글이 없죠. 

전부 어제 아침에 올라온 글이 최신글이네요.

by 바비 | 2013/06/30 11:10 | 트랙백

오늘 본 소울

오늘 낮에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용인 휴게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내부는 천으로 다 가렸네요


정면


이걸 보고 겨우 뭔지 알았습니다.


뒷면이네요

by 바비 | 2013/04/30 19:3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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