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디스트릭트 9
저걸 봤는데, 뭐랄까.
영화 자체는 나름 괜찮다. 하지만, 나에겐 전혀 안 맞는듯 하다. 게다가 여기저기 눈에 띄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 가뜩이나 안 맞는거 어거지로 보느라 힘들었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퍽퍽 튀어나오니 영화가 더더욱 싫어졌다(?)
한마디로 하자면 very depressing.
어제 있었던 일 몇가지.
나님은 보스의 노예임을 재확인.
메이시는 매력(?)이 계속 떨어진다.
세븐 일호기 입하
술자리 가서 술은 조그만 마시고 커피 3잔, 콜라 2캔을 연이어 마셨더니, 5시가 넘어서도 잠이 안 오더라 (....)
영화 자체는 나름 괜찮다. 하지만, 나에겐 전혀 안 맞는듯 하다. 게다가 여기저기 눈에 띄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 가뜩이나 안 맞는거 어거지로 보느라 힘들었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퍽퍽 튀어나오니 영화가 더더욱 싫어졌다(?)
한마디로 하자면 very depressing.
어제 있었던 일 몇가지.
나님은 보스의 노예임을 재확인.
메이시는 매력(?)이 계속 떨어진다.
세븐 일호기 입하
술자리 가서 술은 조그만 마시고 커피 3잔, 콜라 2캔을 연이어 마셨더니, 5시가 넘어서도 잠이 안 오더라 (....)
# by | 2009/11/30 09:4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