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망할 페이스북

심심하면 로긴서 에러 난다 =_=

머ㅣㅁ러ㅑㅣㅁㅈㄷ힘ㅈㄷ허ㅑㅣ

이상한 페이지로 디렉팅 된다면서 =_=

by 바비 | 2009/11/07 11:0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앗~싸 필리스 이겼다

8:6으로 이겼네요. 9회초에도 살떨리게 돌리더니 어떻게든 이겼으니

자 뉴욕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by 바비 | 2009/11/03 13:27 | 잡담 | 트랙백

三災

부제: 내가 담배를 못 끊는 이유

언젠가 어느 사이트에서 토정비결인지 운수 인지 봤더니 2008년, 2009년 둘중에 하나에 삼재수가 시작된다고 나왔다. 쉽게 말해 옴팡지게 재수없을 거란 소리였다. 솔직히 재미로 본거라 그냥 그러려니 했다. (물론 그걸 봤을때는 이런 ㅅㅂ 무슨 삼재야 하면서 투덜대긴 했다.)

오늘 잠깐 들렸던 곳의 주차장서 접촉사고 있었다. 내 왼쪽에 있던 차가 내 차는 이미 자리에서 빠져 D 기어 넣은 상태인데 후진을 하는 것이었다. 게다가 이 차가 차를 똑바로 대지 않아서 나는 차를 좁은 자리서 어거지로 빼다 더이상은 후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앞으로 갔다 후진하면 가능했지만, 앞에는 나를 박은 차가 나오는 중....) 잽싸게 브레이크를 밟고 열심히 경적을 눌렀다. 그런데, 이 색히 그냥 계속 들이미는 것이다. 결국 받혔다 =_= 내려서 보니 눈에 띄는 것은 번호판이 덜렁대는 것이었다. 그외에는 큰 이상이 눈에 띄지 않아서 그 색히와 전화번호만 교환하고 나중에 얘기하자고 했다.

오후에 시내에 나올 일이 있어서 샵에 가서 견적을 뽑아봤다. 최소한 $1200 이란다. 견적을 뽑으면서 다시 보니, 범퍼 쪼개지고, 엠블럼 깨지고, 헤드라이트 이탈되어 있더라. 게다가, 샵 사장님이 하는 말이 범퍼 안쪽의 부품들 (이거저거 있다더라) 갈게 되면 돈은 저거 보다 더 들거라고 한다.

내일 정도에 차 받은 색히한테 연락할 예정이다. 번호판만 덜렁거리는 거였으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생각보다 데미지가 크다.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생각을 해보니, 작년부터 차 사고가 4번 있었다. 작년에 두번, 올해 두번. 4번다 다행히도 사람은 다친적 없다. 작년의 두번은 다 내 잘못이었고, 올해 두번은 상대방의 과실이었다. 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작지만 이렇게 사고가 계속 나니 글 처음에 적은 어디선가 봤던 그 운수가 생각난다. 그리고, 차에 정이 떨어졌다. 차 자체는 좋은 차인데, 이렇게 일이 계속 벌어지니 마음이 편치가 않다.

돈 모아서 차 갈아야 겠다.

한줄 요약: 지르자!!!

by 바비 | 2009/11/03 13:1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얼마전 샤워용 비누 수건이 세월을 못 견뎌서 버렸다. 그리고, 아는 분 한테 받은 - 한국 갔다와서 선물(?)이라고 준 때수건식 비누수건 (사이즈는 비누 수건 사이즈, 재질은 때수건) - 비누 수건(?)을 한동안 썼다. 하지만, 샤워는 하지만 때는 안 미는, 게다가 피부도 약한 편인 나에게 때수건의 빳빳함은 꽤나 불편했다. 있는 거 버리기 아까워서 쓴다며 사용을 했지만, 영 불편했다.

결국 오늘 저녁을 먹으러 나간 김에 한인 마켓에 가서 비누 수건을 하나 사왔다. 하나 집어들고 와서 계산하면서 보니 핑크. 다시 생각을 해보니 전에 고령(?)에 못 이겨 떠나보낸 것도 핑크. 그 전에 쓰던 것도 핑크....... (하나 사면 2-3년 이상은 쓰는 듯 하다) 기억이 나는 한은 핑크..........

그래서, 생각을 해보니 어렸을때부터 분홍색을 굉장히 좋아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옷 중에 하나가 언젠가 폴로에서 샀던 핑크티. 5년은 넘어서 슬슬 나이를 보이지만, 그래도 좋아한다. 그런데, 옷 중에 핑크는 저거 하나 (....)

엄한데서 취향이 나오는 것 같다.......

by 바비 | 2009/11/02 15:2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크게 지름

예정에도 없던 모처의 세일 소식을 듣고, 대략 $1700의 조공이 들어갔다.

결론은 돈 없ㅋ어ㅋ

by 바비 | 2009/10/30 13:0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뒤늦은 코시 3차전 벤치 클리어링에 관한 잡상

제목에 '잡상'이라고 적은대로 완전한 헛소리. 생각하면 지는 것임.

그리고, 나는 타이거즈 팬이고 슼을 굉장히 싫어한다. 선호도 순위 7위임 (롯데와 더불어) 이를 밝히고 본문(?)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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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진 2장



위의 사진 2장만 놓고 보면 정근우 열나 귀엽다. 타이거즈 팬이라면서 정근우 얼빠하고 싶단 생각도 잠깐이지만 들었다. 완전히 미친짓이긴 하지만 말야.

마무리는 불암콩콩코믹스의 이번 사건에 대한 카툰 링크

by 바비 | 2009/10/23 12:5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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