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윤미래를 보고 싶었을 뿐이고

그 덕에 머리털 나고 생전 첨으로 무한도전을 봤을 뿐이고.

다시한번 윤미래양의 무대에 ㄷㄷㄷ 했을 뿐이고.

유이도 한두컷 나와서 기뻤을 뿐이고......




근데,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데도 여전히 윤미래'양'이라고 적는 나는 뭔지?  


by 바비 | 2009/07/14 01:55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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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둔저 at 2009/07/14 02:27
이상합니다.
분명히 무대는 퓨처라이거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머리 속에는 영계백숙 밖에 안 맴돕니다.
...........
Commented by 바비 at 2009/07/14 02:41
아, 개인적으로 정준하는 관심밖이라 그 무대는 스킵했어요 (...) 덕분에 살아있죠 (응?)
Commented by 둔저 at 2009/07/14 02:46
저도 스킵했는데
중간중간 몇번 들은게 뇌리에...
Commented by 바비 at 2009/07/14 02:55
흐흐흐, 그 노래가 좀 그런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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