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Law Abiding Citizen
지난 토요일에 봤습니다.
재밌기는 한데, 기대와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좀 재미가 감소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화가 기본적으로 미국 실정 (특히나 사법체계) 을 바닥으로 깔고 있어서 이거 모르면 아예 영화 다르게 볼 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 미국 실정모르면 재미 없을수도).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도 잡히기는 했지만, 이 직전에 극장에서본 써로게이츠 보단 훨씬 낫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이미폭스는 코미디는 아예 손 때는건가 싶네요. 다시 노래는 안하는 건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네타를 조금 하자면, 제라드버틀러 전신노출이 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본 영화보다 진짜 대박인게 있는데, 그건 나중에 시간나면 천천히 (....)
재밌기는 한데, 기대와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가더군요. 그래서 좀 재미가 감소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화가 기본적으로 미국 실정 (특히나 사법체계) 을 바닥으로 깔고 있어서 이거 모르면 아예 영화 다르게 볼 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 미국 실정모르면 재미 없을수도).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도 잡히기는 했지만, 이 직전에 극장에서본 써로게이츠 보단 훨씬 낫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이미폭스는 코미디는 아예 손 때는건가 싶네요. 다시 노래는 안하는 건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네타를 조금 하자면, 제라드버틀러 전신노출이 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본 영화보다 진짜 대박인게 있는데, 그건 나중에 시간나면 천천히 (....)
# by | 2009/10/21 06:27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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